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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극교실 _ 나도 배우다
장 소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일 시 2019.11.27 ~ 2019.11.30
문 의 010-5232-1350
시 간 평일 7시30분, 토 5시
관람료 초대
등 급 전체 관람
[ 공연정보 ]
<헤븐>
11월27일(수) 저녁 7시30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이승의 생을 마감하고 저승의 문턱에선 망자들은 각자지역의 파출소에서 사망서류를 작성하고 심판을 받는다. 명륜동 파출소는 이승의 영혼들을 위해 참관 프로그램을 만들어 망자들이 살아온 이승에서의 삶을 지켜보며 바른 생을 살아나가길 권고 한다.
오늘도 현명한 소장과 경장, 의경이 망자들을 맞이한다. 교통사고, 심장마비, 객사, 자연사, 돌연사, 자살, 살인 등 사인들도 다양하다
이제 만나볼 망자들은 이승의 참관단들에게 무슨 말을 해줄까?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들의 사연을 들어보자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11월30일(토) 오후 5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철수란 대학생과 순이라는 아리따운 아가씨~ 그들은 다정한 남매였다.
일찍이 조실부모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동생 순이는 오빠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이름까지 홍도로 바꾸고 기생이 되고야 만다.
홍도는 우연히 오빠의 동창생 영호와 알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영호는 집에서 정해둔 약혼자가 있었다.
그렇지만 홍도를 너무도 사랑한 영호~
완고한 그의 부모도 두 사람의 사랑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굴복하고 홍도를 며느리로 맞아들인다.
하지만 남편이 유학을 떠나자 시어머니는 기생 며느리를 내쫓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데..
[ 공연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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