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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노래-한국대중가요!부산의노래가 연극으로 탄생하다.
장 소 부산동래문화회관대극장
일 시 2020.6.19 ~ 2020.6.20
문 의 010-5232-1350
시 간 금 오후 7시30분. 토 오후3시
관람료 균일 20,000 원
등 급 8세 이상
[ 공연정보 ]
한국의 대중가요!
부산의 노래가 연극으로 탄생하다.

공연개요
작 품 명 : 부산의 노래
공연일시 : 2020년 6월 19일 오후 7시30분
6월 20일 오후 3시
공연장소 :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주최/주관: 동래문화회관 (사)극단 맥

스탭진
작/김민수, 연출/이정남, 음악감독/김재옥, 편곡 김민희,진석곤, 기획/ 박하나냐,
홍보/강숙하, 홍보/전기목,
무대감독 김경진, 조명/손희원, 음향/김선형, 진행/서주연, 이태규

출연진
허종오, 심미란, 조영미, 김성은, 이상미, 박유흠, 윤채린, 손상훈, 지연실, 정주은, 정경화, 이석용, 권송희, 설재은, 이민성

연출의도
부산은 항구다. 부산항을 통해 새로운 문물이 ‘들며 날며’ 오간다. 특히 2020년은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70주년이 되는 해, 한국전쟁 시기의 부산은 전장을 송두리째 끌어안은 부글부글 끓는 시장이었다. 부산은 사람과 상처, 가난과 극복 그 숱한 사연들을 끌어안고 융합하여 부산스럽게 되었다. 부산은 가마솥이다. 가마솥, 부산! 부산에 안긴 사람은 부산스러운 부산사람이 된다. 이 작품은 누구나 포용하는 가마솥 부산의 정체성을 연극과 노래에 담았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굵직굵직한 근대화, 산업화, 민주화의 맨 앞에서 역사의 매 순간을 온 몸으로 끌어안았던 부산, 부산항, 부산사람들에 대한 헌사, 헌가이다.

작품줄거리
우리나라 대중가요사에서 인기를 끌었던 노래들 중, 부산과 인연이 있는 노래-부산에서 제작되었거나, 부산사람이 만들었거나 불렀거나, 부산 지명이 들어갔거나-를 대상으로 하여 곡에 얽힌 뒷이야기와 노래를 콜라주 형식으로 표현하였다.

1부. 한국대중가요, 시작되다
1. 사의 찬미(1926)
2. 울며 헤진 부산항(1940)
3. 귀국선(1945)

2부. 한국전쟁, 노래로 달래다
4. 전우야 잘 자라(1950)
5. 굳세어라 금순아(1951)
5-1. Happy Birthday to You
5-2 저무는 국제시장
6. 경상도아가씨(1954)
7. 슈샤인보이(1954)
8. 보리밭(1952)
8-1. 나뭇잎배
9. 봄날은 간다(1954)
10. 이별의 부산정거장(1954)

3부. 이제, 새로 시작이다
11. 홍콩아가씨(1954)
12. 해운대엘레지(1958)
13. 잘 있거라 부산항(1961)
14. 사랑은 눈물의 씨앗(1969)
15. 행복의 나라로(1974)
16. 돌아와요 부산항에(1975)
[ 공연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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